[크래프톤 정글 10기] 나만무 프로젝트 회고 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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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어가며3편에서는 워크플로우 빌더의 포트 시스템이 어떻게 만들어졌다가 사라졌는지, 그리고 재설계를 분석한 경험을 다뤘다.4편에서는 5주간의 프로젝트를 돌아보며 시리즈를 마무리하려 한다.5주간의 회고팀 협업 이야기기술적 회고이후 계획5주간의 회고잘한 점: 공통의 목표5주간 우리 팀이 잘했던 건 "출시할 수 있는 프로덕트 완성"이라는 목표를 끝까지 놓지 않은 것이다.나만무 프로젝트 특성상 개인의 성장이나 취업을 위한 기술 스택에 집중하기 쉽다. 물론 중요한 부분이지만, 그것에만 매몰되면 작은 기능에 복잡한 기술을 적용하는 오버엔지니어링으로 이어질 수 있다. 잘못하면 결과물 없이 프로젝트가 끝나는 상황도 생길 수 있다. 실제로 이전 기수에는 일정 내에 프로덕트가 완성되지 않아 발표를 하지 못하고 부트캠프를 마..